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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숙소는

일본의 숙박시설이란

일본에는 호텔, 여관, 민박, 펜션, 사찰참배자용 숙소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에도시대의 여인숙이나 온천여관 등으로부터 맥맥이 전통이 이어져 내려오는 「일본식 숙박시설」이 여관입니다.

여관에서의 생활방법

여관은 일본식의 구조, 설비를 가지고 있는 시설입니다. 호텔과 같이 「신발을 신고 방에 들어가고 욕실과 화장실이 하나로 되어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일본식 방」을 전통적으로 해석하면 「정방형의 공간을 만다라에 비유한」 무용도(다용도)의 세계. 도코노마(장식공간)의 화폭이나 꽃을 감상하고 들마루에서 정원의 경치를 바라보며, 공간의 중심에 앉아 차와 다과를 즐기면서 계절을 느끼는 극히 「정서적인」 공간입니다. 또한 이 방에 이불을 깔고 아침까지 푹 쉬는 것으로 심신 모두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여관 체재 시의 특징

「여관이나 방의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여관 슬리퍼나 다비(일본식 버선)로 생활한다」
「체재 중에는 기본적으로 유카타(간이 기모노)로 지낸다」
「온천에서 편하게 쉰다」
는 점이 있습니다.
여관 특유의 생활방법으로 일본의 독특한 방식입니다.

체크인

예약한 여관에 도착하면 프론트(「조바」라고 불리는 숙박객 접수 장소)에서 여관 입관 수속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예약한 이름을 종업원에게 말하고 숙박명부에 이름과 주소 등을 기입하는 것으로 체크인이 끝납니다.
체크인 수속이 끝나면 체재 중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종업원이 나와 열쇠와 짐을 가지고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방에서는 여관 내의 주의사항, 피난경로, 유카타 보관장소 등의 설명을 해 줍니다. 이 때에 식사(석식, 조식)의 시간이나 장소 설명도 이루어집니다. 식사 시간이나 장소를 선택할 수 있을 경우에는 이 때 지정합니다. 설명이 끝나고 종업원이 나간 후에는 옷을 갈아입고 다과를 즐기며 편히 쉽니다.

식사

여관은 1박2식(석식, 조식)이 제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식사 시간이 되면 머물고 있는 방으로 종업원이 식사를 가지고 오거나 시설 내의 식당 또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산중에 있는 여관, 바다 가까이에 있는 여관, 그리고 계절마다 제철의 식재료가 달라서 그 지역만의 재료를 사용한 사계절의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체크아웃은 일반적으로 체크인을 했을 때와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집니다. 숙박요금이나 체재 중의 식사비 등을 지불하고 퇴실 수속을 밟습니다.
지불 방법은 현금 (일본엔)이나 신용카드가 일반적입니다. 신용카드의 취급은 여관마다 다릅니다. 일본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는 JCB, VISA, Mastercard, 중국은련(Union Pay), Diners, AmericanExpress 등입니다. 여관마다 취급하는 신용카드가 다릅니다.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프론트에 브랜드 로고가 게재되어 있으므로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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